무언가에 대해 할말이 점점 없어지는걸 보니 정신이 늙어가는 것 같아 슬픔..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마음 쏟을 수 있는 일이 생겼으면 참 좋겠다!
가만히 있어봤자 생길 리가 없으니 만들어야겠는데.. ㄷ.. 데.. 는데... 겠는... 말만.. 훟ㅎ후후 후후후
얼마전 넷북을 샀습니다. 그래서 넷북과 타블렛을 들고 밖에 나와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이짓이 손에 익어서 이제 넷북이 아니면 그림이 안그려짐........... 뭔가 불편한 작업환경을 좋아하는듯여
이것도 넷북 ▽ 텔런 tpc로 쓰이고있습니당
그동안 시간이 흘러흘러 텔런도 막바지입니다. 걱정도 되고 기대도 되고.. 후ㅜㅏ후하
그간 운영만 쭉 했더니 커뮤달리는 법은 다 까먹어놔서 텔런 종료후엔 뭘하고살지도 고민
그보다 포스팅하는 법이야말로 까먹었군.. 무엇인가 이 맥락없는 포스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