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오님 사.. 사.. 좋아합.. 아니 역시 사랑합니다 푸하하하하하 지하철에서 편지 뜯어보고 표정관리 못해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필사적으로 웃음참느라 입막고 얼굴 일그러뜨리고 있었으니 주위 사람들은 얘가 실연편지라도 받은 줄 알았겠지요.. 보내주신 그림 소중히! 보물로! 영원히 간직하겠어요!! 블러드오션 보셨다기에 다음에 뵐 땐 블오얘기를 마음껏 할 수 있겠군! 하고 소박하게 기뻐했을 뿐인데(안 보셨을 때에도 실컷 얘기했던 것 같기도 하지만) 그림까지 그려주셔서 그것도 원고로 그려주셔서 전 전.. 넘 좋고.. 으앙 ㅠㅠㅠㅠㅠ저 가방의 행방이 다들 신경쓰였던 거에요 그런거에요 그렇군요 역시 사일로가 갖고 있었군요.. 자기 방에.. 잘 보이는 곳에.. 그것도 와인 테이블 옆에.. 사일로 이 바보.. 그래서 귀엽지만.. 실물한테도 영상한테 하는 것 처럼 어택좀 해보렴 *야키상병의 창 던지는 헤라클레스는 활 쏘는 헤라클레스의 오마주()인가요..! 제가 부르델 좋아하는 건 어찌아시고..! *요즘 많이 바빠서 정신없이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다고 웹공간 관리에 달라지는 건 없지만.. 내일은 슬슬 박카스랑 레모나를 사와야겠어요. 붕붕 드링크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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