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축
마음이 급하니 일단 포스팅부터 함^ㅇ^ 감상은 수정하면서 덧붙입니다
+끈질긴 구애..아니 대쉬..아니..친한척(?)끝에 소대장님의 마음을 얻..!..었다고까진 할 수 없고, 이걸 뭐라고 해야하냐.(..) 음, 드디어 소대장님께 도움을 요청받은 사일로입니다! 좋은건가.. 좋은거겠지.. 좋은거야.(..) 소대장님이 누군가에게 도와달라고 한 건 이번이 처음 아닌가 싶어요.ㅠㅠ 매일매일 혼자 다 하려고 했는데 그랬는데;ㅂ;! 드디어 도움요청을..;ㅂ;! 상대가 하필 사일로라는 게 아이러니하지요^ㅁ^ 하긴 지금 좀 절박한 상황이기도 하고! 사일로는 자기가 강적으로 인정한 상대고!(
그리고 실은 본인이 한방에 뻗는 상대)
+이것저것 생각하고 있었던 게 23화보고 다 날아가버렸어요ㅠㅠ 아놔 정말 너무 강한 23화ㅠㅠㅠㅠㅠ 백번째 보고있는데 마음이 훈훈해집니다.. 소대장님께 부성애도 아니고 무려 모성애를 느끼고 있는 소대원들. 그리고 네가 사춘기 소년이냐며 막 잔소리해대는 사일로. 그렇지! 사일로 그대가 봐도 소대장님은 사춘기 소년이지..!!!! 자 모두 소년 소대장님을 소중하게 지켜주세요
+'울프가 사일로를 낚았다'라든지 '이건 동인녀를 노린 설정이다 위험수위다' 등의 말이 연재란 리플중 잔뜩 보이는데ㅠㅠ 진짜 뿜겠네요ㅠㅠㅠㅠ 근데 사일로는 진작 낚여 있었죠: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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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아무도 죽지 마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 저거 사망플래그..
+울프 너는 이용당하고 있는거야 라고 막 그러더니 사일로야말로 지금 소대장님한테 낚여 레나살인마 죽이는 일에 이용당하게 생겼군..! ^ㅇ^ 레나에게 정신못차리는 소대장님과 소대장님에게 정신못차리는 사일로:^D 참:^D.. 좋네요:::^^DDD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