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잘 다녀왔습니다~ 길을 잃는 바람에 밖에서 정말 실컷 걸었네요.ㅇ<-<... 오늘 운동할 팔자였나보다. 힘들었습니다. 아래 포스팅은 대충 훼이크입니다. 어디서부터 훼이크였는지는 비밀..
헬스 감상: 정작 헬스는 힘들진 않았습니다. 그냥 죽을 것 같았을 뿐ㅠㅠ
이렇게 길을 잃어서 걸을 일이 생겨도 지치지 않도록 열심히 운동해야겠습니다.
걱정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T▽T
제가 길 잘 못 찾는 거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심각할 줄은 몰랐습니다..
엄마랑 반대 방향에 있는 체육관에 다니는데, 걷다가 엄마의 체육관 앞도 지났음.~ㅂ~;
생각해보니 언젠간 도서관 가려다가 국회의사당에 갔던 적도 있었지
이건 가는 길에 발견했던 생뚱맞은 해바라기. 저를 보고 있더라고요.
해바라기 주제에 왠지 비웃고 있는 것 같은 표정이지만 이건 정말 기분탓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