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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 Dusky Tea*</title>
	<link>http://day77.egloos.com</link>
	<description>거북→지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0 Aug 2008 05:41: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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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 Dusky T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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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거북→지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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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현재 이오공감 신고기능을 지지합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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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nbsp;<a title="" href="http://albatrosk.egloos.com/3871186">그러라고 준 신고기능이 아닐텐데?</a><br />
&nbsp;알바트로스K님의 글에 트랙백겁니다.<br />
<br />
&nbsp;1000개의 추천을 받은 포스팅이어도 단 3개의 신고에 의해 내려갈 수 있다는 걸 부조리하다고 생각하시는 듯합니다. 그리고 그에 동의하는 분들도 많은 것 같고요.<br />
&nbsp;신고자들을 '독재자'와 '파시스트'에 비유하셨군요'~'<br />
<br />
&nbsp;하지만 저는 소수가 다수 앞에서 참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이야말로 파시스트라 불릴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개인의 행동은 공공의 이익에 해가 되지 않을 때에만 용납된다는 건 파시스트 논리의 정점이고요.<br />
&nbsp;이오공감에 오른 포스팅은 <strong><span style="font-size:130%;">다수</span>의 추천을 받았기 때문에</strong> 소수의 불만에 <strong>비해</strong> 더 존중받아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광장에서 모든 의견은 그 자체로 존중받아야 합니다. 그것이 지지자의 숫자 때문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이곳은 승자를 가리는 경기장이 아닙니다.<br />
<br />
&nbsp;저는 지금 이오공감 시스템을 좋아합니다.<br />
<br />
&nbsp;<span style="font-size:140%;"><strong>많은 사람의 추천을 받았다 해서<br />
&nbsp;적은 추천일 때 보다 더한 권력을 얻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strong></span><br />
<br />
&nbsp;5명의 지지를 얻었든, 100명의 지지를 얻었든, 10000명의 지지를 얻었든, 지지자의 숫자와 상관 없이 모든 공감글은 똑같이 '3명'이라는 '소수'의 반대 앞에서 내려갈 수 있습니다. 저는 이것을 소수자가 보호받는 시스템이라 생각했고, 실제로 그런 역할을 어느정도 해내고 있다고 봅니다.<br />
<br />
&nbsp;이오공감 추천과 신고의 대립은 다수/소수의 대립이 아니라 의견과 의견의 대립입니다.<br />
&nbsp;숫자로 따지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br />
&nbsp;숫자에 왜 힘을 줘야 하나요.'~' 취존중은 그냥 취존중이 아니라 다수취존중일때만 옳은 건가요?<br />
<br />
&nbsp;남의 취향을 존중하는 게 중요한 일인 만큼, 스스로 나 자신의 취향을 존중하는 것도 중요한 일입니다. 저는 남이 내 취향을 위해 희생하기를 바라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 또한 남의 취향을 위해 희생하고 싶지 않습니다. <strong>남이든, 나든, 아무도 희생할 필요 없습니다.</strong> 자발적인 자기희생은 어떤 경우에는 미덕이 될 수도 있겠지만.. 자신이 희생했다 해서 남에게까지 그런 희생을 요구할 수는 없습니다. 그건 폭력입니다.<br />
<br />
&nbsp;저는 제가 불쾌하다고 느끼는 글에는 언제라도 별 망설임 없이 신고버튼을 누를 것입니다. 추천수가 다섯명, 열명, 수십명, 심지어 수백명, 아니, 수천명이든 수만명이든 대체 그게 무슨 상관일까요? 개인의 의견은 언제 어디서나 최대한의 배려로 보장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br />
<br />
&nbsp;물론 현재 시스템이 완벽하다는 건 아닙니다.'ㅈ' 하지만 시스템의 맹점은 운영자에게 건의할 부분입니다. 서로 평등한 이용자의 입장인데, 한 쪽 이용자가 다른 쪽 이용자에게 일방적인 규율을 강요하는 건 말도 안 됩니다.<br />
<br />
&nbsp;다수가 지지하는 의견 앞에서 소수는 입을 다물라는 것.<br />
&nbsp;그것이야말로 다수의 <strong><span style="color:#cc0000;">오만함</span></strong>입니다.<br />
<br />
<br />
&nbsp;+평소라면 그냥 귀찮아서라도 이런 소리 안 하고 넘어가지만.. 파시스트란 말을 엄청나게 싫어하기에 좀 풀어봅니다.'_' 약간 흥분한 상태라 글이 두서가 없네요.. 너무 문제가 많아보이면 나중에 표시하고 수정하겠습니다.:3<br />
<br />
&nbsp;+남의 반론을 기다리며 '무슨 변명을 지껄일지 궁금하다'라는 식으로 말씀하시는 분이 타인의 취향을 존중하는 사람이라고는 생각하기 힘듭니다. 그런 표현을 굉장히 불쾌하게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br />
<br />
&nbsp;+<br />
&nbsp;알바트로스K님의 원문에 걸려있는 Charlie님의 글입니다.<br />
&nbsp;<a title="" href="http://ghestalt.egloos.com/3871473" target="blank">▷전 '파시스트 저격수'입니다.</a><br />
&nbsp;에둘러서 좀 딴소리하는 제 글과 달리(..) 추천/신고 등에 대한 관점을 더 직접적으로 말씀하시고 있는 글입니다:3// 자꾸 여기저기 연결해서 말을 크게 만들고 싶은 게 아니라 단순 소개 차원에서 핑백u_u			 ]]> 
		</description>
		<category>toDay</category>
		<pubDate>Wed, 20 Aug 2008 03:05:10 GMT</pubDate>
		<dc:creator>지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춤추는 남자들^ㅇ^ 매일 보려고 포스팅 ]]> </title>
		<link>http://day77.egloos.com/1799263</link>
		<guid>http://day77.egloos.com/1799263</guid>
		<description>
			<![CDATA[ 
  <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  id='NFPlayer70765' width='500' height='408'><param name='movie' value='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7AAF8B2A4CF42F52B074F85F5DA177373136&outKey=V12836e9d6704af1e2ead6adfd10800810e813e453cad7fd51e216adfd10800810e81'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never'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src='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7AAF8B2A4CF42F52B074F85F5DA177373136&outKey=V12836e9d6704af1e2ead6adfd10800810e813e453cad7fd51e216adfd10800810e81' wmode='transparent' width='500' height='408' allowScriptAccess='always' name='NFPlayer70765' id='NFPlayer70765' allowFullScreen='tru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object><br />
<br />
&nbsp;출처는 <a title="" href="http://blog.naver.com/xksldk/70033923419" target="blank">http://blog.naver.com/xksldk/70033923419</a>입니다~<br />
&nbsp;히야님이 만드셨습니다.<br />
&nbsp;보려고 항상 풍경 카페 메인까지 들어가는 길이 멀어서 이글루에 포스팅함!<br />
<br />
&nbsp;풍경 팬분중엔 괴물같은 분들이 넘 많은듯요.. 저거 니코동출처로 버전 여러개 돌아다니는 거 보고 우리나라에선 저런거 만드는 사람 없으려나~ 싶었는데 설마 풍경팀 작품으로 나올 줄은 몰랐습니다..!!ㅠㅠ 감동감동 대감동 히야님 글 보니 300장쯤 그리셨다고..orz<br />
&nbsp;음 아무튼 전 블오가 더 좋으니까 카테고리는 블러드오션으로 지정합니다^ㅇ^<br />
<br />
&nbsp;웃으며 춤추는 소대장님이 기분 좋아보이셔서 넘 사랑스럽고 훈훈합니다.<br />
&nbsp;그리고 2부 조는 정말 잘생긴듯. 제일 미남인듯. 심하게 미남인듯....<br />
&nbsp;소대장님이랑 조한테 넘 반해서 하악질하느라 사일로는 그냥 귀엽다고만 생각했었는데, 스노크님께서 '사일로가 춤 제일 못춘다, 그저 좋아서 펄쩍펄쩍거린다' 라고 하셔서 엄청 뿜었습니다ㅠㅠ 표정도 사일로가 제일 해맑네염 제일 신나보이네염 푸ㅜㅜㅜㅜㅜㅜ<br />
<br />
&nbsp;춤동작은 소대장님이 제일 귀엽습니다. 아이고 귀엽다 귀엽다ㅏㅏㅏㅏ ^_____^			 ]]> 
		</description>
		<category>블러드오션</category>
		<pubDate>Wed, 20 Aug 2008 01:40:26 GMT</pubDate>
		<dc:creator>지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감상을 안 쓸 수 없는 에탄2-가족1화 ]]> </title>
		<link>http://day77.egloos.com/1798627</link>
		<guid>http://day77.egloos.com/1798627</guid>
		<description>
			<![CDATA[ 
  &nbsp;..케이..<br />
&nbsp;....부끄러워..<br />
<br />
&nbsp;고..고..고개를 들수가없잖아ㅠㅠㅠㅠㅠ 뭐하는거야☞☞☞☞☞☞<br />
<br />
&nbsp;케이한테 해주고 싶은 말을 청장님이 너무 쿨하게 대변하셔서 웃었습니다.<br />
&nbsp;청장님은 케이데레인&nbsp;줄 알았는데 무려 한심하다는 말도 해주시는군요.&nbsp;하긴&nbsp;한심합니다 웃깁니다 귀엽습니다^_^ 이번 케이는 태도가 마음껏 유치한게 좋아요!<br />
<br />
&nbsp;1부 케이는 도서관과 열차라는 고립된 장소에 갇혀 있었고 또 워낙&nbsp;특수한 상황이어서&nbsp;그런지&nbsp;대인관계나 삶의 방식() 등등에 대해&nbsp;잘 안 나왔는데, 2부에선 이 성격으로&nbsp;사회에서 살아가면 어떻게 되는지(..) 보이는게 좋아요.<br />
&nbsp;아무리 그래도&nbsp;기본적으로 1부 케이보다 2부 케이가 훨씬 유치하긴 유치한 것 같지만..:^)<br />
<br />
&nbsp;*<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8/89/a0014389_48a980cc7b76e.jpg" width="400" height="36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08/18/89/a0014389_48a980cc7b76e.jpg');" /></div><div align="center">유치남 두명</div><br />
<br />
&nbsp;1부 케이가 천재고 사일로가 울프바보라면 2부 케이는 초딩. 셋 다 느낌이 다른게 재미있습니다. 음. 1부 케이는 확실히 천재였고, 천재같았고, 천재스러웠고, 케이가 뭘 하고 있으면 믿음직했는데, 2부 케이는 왠지 자꾸 걱정스러워지는게(..) 참..^_^<br />
&nbsp;2부를 보면서 확실히 느낀건 정말 케이는 친구따위 필요 없는 성격+스펙이라는 것입니다. 세상을 왕따시키는 유전자.. 사일로가 소대장님께 집착했던게 참 특이한 경우였군요-ㅂ- 사일로의 사랑...아니 우정쌓기가 그렇게 힘들었던건 전부 전생(?)들이 쌓아온 업보 때문이 아닐까 잠시 생각.<br />
<br />
&nbsp;울프 없는 사일로는 상상도 안 가지만 케이는 혼자 있어도 그냥 케이다울 것 같지 말이에요. 케이는 주연이고 사일로는 조연이라서 그런가! <br />
<br />
&nbsp;*<br />
&nbsp;이번화 케이의 은근한 목덜미 노출은 사실 서비스씬이었던게 아닐까 싶습니다.<br />
&nbsp;2부 케이는 워낙&nbsp;초딩이어서 그런지 노출을 해도 그냥 귀엽기만 하네요^//^ 어휴 우리 케이 쭈쭈쭈 총맞고 많이 아팠쪄요?<br />
<br />
&nbsp;*<br />
&nbsp;2부의 조는 멋지고 섹시하고 귀엽긴 한데 어딘지 모르게 무섭습니다.<br />
&nbsp;1부의 조 아저씨에 비해 더 생기없고 무뚜뚝한 2부 조.. 어린애가 말이야.. '이번 조는 절대 웃지를 않는구나'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웃지 않는 것 정도가 아니라 아예 표정이 없고ㅎ_ㅎ;;<br />
&nbsp;뭐야 왜 저렇게 시크해! 잉잉 친근한 조아저씨를 돌려조!<br />
<br />
&nbsp;ㅡ라고 하지만 실은 생각과 다른 여러가지 모습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아요^/^<br />
&nbsp;그러나 어쨌든 조 비중 지못미. 요즘 연재분을 보면 작가님께서 케이보다 조를 더 좋아하신다는건 왠지 거짓말 같아요.. 조 얼굴 넘 안 나오는 거 아닌가효ㅠㅠ!			 ]]> 
		</description>
		<category>에스탄시아</category>
		<pubDate>Mon, 18 Aug 2008 14:19:32 GMT</pubDate>
		<dc:creator>지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표지그림 선'ㅇ' ]]> </title>
		<link>http://day77.egloos.com/1797601</link>
		<guid>http://day77.egloos.com/1797601</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6/89/a0014389_48a66074d9f2a.jpg" width="430" height="58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08/16/89/a0014389_48a66074d9f2a.jpg');" /></div>&nbsp;따는 중입니다. 아침부터 그렸는데 아무리 그려도 끝이 없어서 열불내다가 끝나가길래 올려봄.<br>&nbsp;산만하고 안 예뻐보여서;~; 속상하네요 시간만 오래 걸리고! 손느려서 미치겠<br><br>&nbsp;위쪽부터 차례대로 지크, 멘테라, 조, 케이, 유진, 이자벨, 사일로, 소대장님, 소대원들, 레나, 레치카, 배경은 열차랑 사키아 경찰청.. 오션호를 그리고 싶었지만 그리다가 죽을 것 같길래&nbsp;포기했음 으헝허ㅓㅎㅇ헝			 ]]> 
		</description>
		<category>블러드오션</category>
		<pubDate>Sat, 16 Aug 2008 05:13:23 GMT</pubDate>
		<dc:creator>지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새 파워 사와서 꽂고 가동중! ]]> </title>
		<link>http://day77.egloos.com/1797213</link>
		<guid>http://day77.egloos.com/1797213</guid>
		<description>
			<![CDATA[ 
  새 파워 사와서 꽂고 가동중! 잘됩니다 우하하 깜짝놀랐네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인터넷이 안됩니다만(..) 이건 자주 있는일이니 뭐. 바탕화면은 귀여운 늑대사진 헤헤.. 아무튼 겸사겸사 틈만나면 꺼지던 이백와트 파워야 안녕안녕 케케케<br />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5/89/a0014389_48a4ffbddb7db.jpg" />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Fri, 15 Aug 2008 04:02:06 GMT</pubDate>
		<dc:creator>지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사고쳤스빈다.. 파워쪽 분해 ]]> </title>
		<link>http://day77.egloos.com/1797145</link>
		<guid>http://day77.egloos.com/1797145</guid>
		<description>
			<![CDATA[ 
  사고쳤스빈다.. 파워쪽 분해해서 먼지터는데 펑 하더니 온집안 정전이() 내..내가 무슨짓을..<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5/89/a0014389_48a4c4548f2c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08/15/89/a0014389_48a4c4548f2c5.jpg');" /></div>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Thu, 14 Aug 2008 23:48:36 GMT</pubDate>
		<dc:creator>지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주소링크는 저작권법에 위배되지 않는다기에 ]]> </title>
		<link>http://day77.egloos.com/17970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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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nbsp;<strong>수명시계</strong> <a title="" href="http://cartoon.media.daum.net/toon/series/bo/general/read?seriesId=14700978&amp;cartoonId=1766&amp;type=g" target="blank">5화</a>무릎베개 <a title="" href="http://cartoon.media.daum.net/toon/series/bo/general/read?seriesId=15020041&amp;cartoonId=1766&amp;type=g" target="blank">13화</a>연이울망울망<br>&nbsp;<strong>늑대사냥</strong> <a title="" href="http://cartoon.media.daum.net/toon/series/bo/general/read?seriesId=15970591&amp;cartoonId=1766&amp;type=g" target="blank">7화</a>복종몸종 <a title="" href="http://cartoon.media.daum.net/toon/series/bo/general/read?seriesId=16102887&amp;cartoonId=1766&amp;type=g" target="blank">12화</a>군대축구 <a title="" href="http://cartoon.media.daum.net/toon/series/bo/general/read?seriesId=16714609&amp;cartoonId=1766&amp;type=g" target="blank">30화</a>개구리소년<br>&nbsp;<strong>이면지구</strong> <a title="" href="http://cartoon.media.daum.net/toon/series/bo/general/read?seriesId=17359735&amp;cartoonId=1766&amp;type=g" target="blank">12화</a>같이죽자, <a title="" href="http://cartoon.media.daum.net/toon/series/bo/general/read?seriesId=17677726&amp;cartoonId=1766&amp;type=g" target="blank">20화</a>기도<br>&nbsp;<strong>동맹</strong> <a title="" href="http://cartoon.media.daum.net/toon/series/bo/general/read?seriesId=19017162&amp;cartoonId=1766&amp;type=g" target="blank">23화</a>도와줘사일로 <a title="" href="http://cartoon.media.daum.net/toon/series/bo/general/read?seriesId=19169095&amp;cartoonId=1766&amp;type=g" target="blank">27화</a>자네꽤괜찮은친구였어 <a title="" href="http://cartoon.media.daum.net/toon/series/bo/general/read?seriesId=19209499&amp;cartoonId=1766&amp;type=g" target="blank">28화</a>알아듣게설명하면끄덕일줄도알아야지<br><br>&nbsp;블러드오션에서 좋아하는 편을 몇개 골라 보기 편하게 링크함. 몇화가 무슨 내용인지는 어차피 거의 외웠지만서도.. 연재란 전체를 열어두면 자꾸 이것저것 더 보느라 시간보내니까 안되겠더라고요. 5부 블러드오션이 없는 이유는 5부는 너무 심하게 좋아해서 한 편만 봐도 반드시 정주행을 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원고 마감할때까지 5부는 보지 말자.. 단행본도 펼치지 말자.. 말자...... 흑흑ㄱ흑흑흐그그흑흐흐긓그흑<br><br>&nbsp;소..소ㄷ.. 소대장님..<br>&nbsp;그냥 불러봤어요..			 ]]> 
		</description>
		<category>toDay</category>
		<pubDate>Thu, 14 Aug 2008 15:16:49 GMT</pubDate>
		<dc:creator>지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다크나이트 보고왔습니다~ ]]> </title>
		<link>http://day77.egloos.com/1794394</link>
		<guid>http://day77.egloos.com/1794394</guid>
		<description>
			<![CDATA[ 
  &nbsp;어제 하루는 실컷 놀았습니다!<br />
&nbsp;아침부터 밤까지 하루종일 스노크님과 함께 있었음.>:^D 짱 즐거웠어요 이것저것 감사드려요! 영화보고 밥먹고 카페에서 후반 몇 페이지 남았던 콘티도 다 짜고, 표지 구도도 완성하고~ 내내 블러드오션 이야기로 보냈습니다. 며칠동안 밤새서 말해도 끝나지 않는 블오 이야기ㅠㅠ 블러드오션 정말 좋아요 이글이글..<br />
<br />
&nbsp;새로운 놀거리도 하나 계획해놓고 기대중입니다 음하하 <strike>도피</strike>노는건 언제나 즐겁군요/ㅂ/<br />
&nbsp;사람이 놀기만 하고 말야..:3 그래도 어쩔수없다 놀아야겠다!<br />
<br />
&nbsp;<a href='javascript:void(0)' onclick=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다크나이트 감상(스포일러 포함!)</a><DIV style='display:none'><br />
&nbsp;배트맨이 워낙 유명한 작품이니.. 기본적인 스토리라인과 각종 소재에 대해 쉽게 예측 가능하기 때문에 액션과 전투 장면에서 긴장감이 쬐끔 떨어지는데, 이거야 배트맨 뿐 아니라 히어로 시리즈물이 다 그렇지만:3 아무튼 그런 단점을 커버할 여러가지 방법 중 다크나이트는 가장 정석대로 '배트맨'을 존중하는 방법을 택했다고 봅니다. <br />
<br />
&nbsp;영화의 각종 요소가 '다크나이트 배트맨'을 위해 기능하는 것이 느껴졌거든요. 레이첼의 죽음, 하비의 돌변, 투페이스의 미소짓는 죽음, 그리고 특히 연출에서 약간 작위적으로까지 보이는 고담시민들의 순수성이 후에 결과적인 선으로 귀결되는건 결국 배트맨의 존재가치를 입증하기 위한 밑바탕이 되는 게 아닐지.. 이게 뭔 소리야<br />
<br />
&nbsp;으음 정말 잘 모르니까 할 말이 없다 감상 왜 쓴다냐<br />
&nbsp;그리고 실은 곧바로 두 번 볼 생각에 가볍게 봤어요T▽T 두 번 못봤지만T▽T<br />
<br />
&nbsp;제작진이 영화를 무슨 의도로 만들었든, 영화를 보는 것은 관객 개인이고 개인이 영화를 어떻게 받아들이는지는 각자의 마음에 따른 것이니까 남들이 뭐라고 생각하든 간섭할 필요는 없겠지요. 하지만 이 영화의 진정한 주인공이 조커라는 말은 놀라웠다. 배트맨 역의 크리스찬 베일이 이렇게 예쁜데.. 가 아니라 위에서 말한 이유로, 철저하게 배트맨을 위한 영화로 보였지 말이에요.. 다른 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br />
&nbsp;어떤 작품이든 저는 언제나 선한 주인공에게 공감하고 그를 응원하는 관점에서 감상을 하기 때문에 그렇게 본 걸지도 몰라요. 물론 제가 착해서 그런게 아니라 소시민이라서 그렇습니다'ㅅ'<br />
<br />
&nbsp;다크나이트의 조커는 무섭고 귀엽고 카리스마있고 멋지다고 불릴만한 캐릭터이긴 했지만 제가 매력느끼는 타입이 아니라 적당히 봤음. 미안해요 조커님. 그저 크리스찬 베일의 배트맨이 너무 좋았습니다ㅠㅠ 이 배우 이퀼리브리엄에서 보고 반했거든요! ('매트릭스는 잊어라'라는 광고문구 때문에 더욱 매트릭스 짝퉁같았던 영화OTL) 표정연기를 특별히 엄청 잘하는 것 같진 않은데 원래 생긴 것 자체가 우울고뇌+귀족간지+양아치스러움()이 공존하는 페이스라 그냥 가만히만 있어도 분위기가 나네요 오오 크리스찬베일 오오.. 음 이건 그냥 콩깍지인가.. 좋았다규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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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어쨌거나 조커가 다크나이트의 주인공이라는 건, 예를들면 사일로나 지크가 블러드오션의 주인공이라는 말과 비슷한 느낌인 것입니다. 으허허허<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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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사이코악당 캐릭터야 인기 많기 마련이니 조커의 인기를 이해는 합니다.^ㅇ^ 그리고 사실 캐릭터가 좋아서 보면 다 그 캐릭터를 위한 작품으로 해석되기 마련이고, 한 작품에도 사람따라 여러가지 해석이 있는거니까 뭐.<br />
&nbsp;하지만 악당을 좋아하는 것 까지야 이해해도 악당의 정의를 '공감'으로 이해하려는 시도는 이해하기 힘듭니다. 제가 치졸한 겁쟁이라 그렇스빈다.'3' 음 문득 생각났는데, 영화를 보고 조커와 조커의 정의에 반한 사람들은 깨끗해서 그런건가요! 하비가 깨끗해서 조커에게 쉽게 물들었듯이!... 나..나는 이미 더럽혀졌군 흑흑..<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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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음 이말했다 저말했다 정신없지만 걍 짧게 편히 적고 줄입니다~</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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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toDay</category>
		<pubDate>Fri, 08 Aug 2008 18:08:55 GMT</pubDate>
		<dc:creator>지구</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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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성커플 이벤트 +라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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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align="center"><table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30%" cellspacing="0" cellpadding="0" bgcolor="#dca5ae"><tbody><tr><td width="200" height="40"><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30%"><a href="http://sweetstrike.u.to/" target="_blank"><img height="40" alt="이성커플 온리이벤트" src="http://yoonji9031.oranc.co.kr/sweetstrike/banner.gif" width="200" border="0"></a></p></td></tr></tbody></table>Sweet Strike!(<a title="" href="http://sweetstrike.u.to/" target="blank">http://sweetstrike.u.to/</a>)</div><br />
&nbsp;이성커플 온리 이벤트 Sweet Strike!입니다. 홈페이지에 응원배너 달았어요. 2009년 2월 서코 이후 개최한다고 합니다./_/ <br />
&nbsp;현재 부스, 스탭모집 중이니 관심있으신 분은 배너를 클릭해주시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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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br />
&nbsp;틈날때마다 라그를 열심히 하는 중입니다.<br />
&nbsp;..음 그런데 너무 열심히 한 것 같기도.. 어제 잡마하고 프리로 전직했어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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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07/89/a0014389_489a8d9c2d772.jpg" width="103" height="14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8/07/89/a0014389_489a8d9c2d772.jpg');" align="left" />←프리스트 사일로* 멋지다 남프리! 예쁘다 남프리! 귀엽다 남프리!<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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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본섭에서도 키워본 적 없는 남프리입니다. 사실 옛날에도 라그를 그리 오래한 게 아니라 2차전직까지 키운 캐릭터는 여위저, 남위저, 여프리가 다였습니다. 마법사 모에심이 여기서도.. 아참 남기사도 있었구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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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그리고 본섭에서도 해본 적 없는 득템했어요ㅠ/ㅠ 하루걸러 요귀랑 사과모를 먹었음! 후하하 하하하 축캐 사일로.. 사일로답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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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바포썹 사일로*입니다. * 포함^ㄴ^ 라그는 상대가 눈 앞에 없으면 친추가 안 되니까 불편하네요.. 커뮤니케이션 저해요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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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toDay</category>
		<pubDate>Thu, 07 Aug 2008 06:38:21 GMT</pubDate>
		<dc:creator>지구</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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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가온나래 다녀왔습니다~ ]]> </title>
		<link>http://day77.egloos.com/17928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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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05/89/a0014389_48984b10b8cf2.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8/05/89/a0014389_48984b10b8cf2.jpg');" /></div>&nbsp;가온나래 홈페이지의 사진입니다. 저도 저기 찍힌 것 같네요^ㅅ^ 저 아시는 분들은 금방 찾지 않으실지.. 아담한 규모의 행사라 쾌적하고 시원하더라고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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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처음 가는 곳이라 행사장 찾느라 헤매기도 했고, 좀 지각했습니다. 행사장이 나쁘진 않았는데 보라매 공원이 워낙 넓고 안에 건물도 많아서 찾기 힘들었어요. 역시 행사장 못찾아서 배회하는 분들도 종종 있었고요. 그런 부분이 약간 아쉬웠던 걸 빼면 좋은 행사였습니다/_/ 단란한 분위기 좀 짱이더군요! 온리전에 가본건 네번째인가? 전부 다른 느낌이라서 재미있습니다.:3<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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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부스 같이 봐주시고 하루종일 놀아주신 스노크님 감사합니다!<br />
&nbsp;오드님 갑자기 뵈어서 놀랍고 부끄러웠고(ㅇ<-<흑흑) 넘 반가웠어요^/^<br />
&nbsp;분명 아는 분이신 것 같은데 붕어기억력이라 어버버하는 동안 보낸 분이.. 뒤늦게 생각해보니 ㄹ님이신 것 같고.. ㅠㅠ 쾅쾅쾅 그런걸 돈받고 드리면 안되는데 아아아ㅏㅏ<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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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2회 했으면 좋겠어요 그땐 펑크도 내지 말고 행사준비도 열심히 도와드려야지T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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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참, 팜플렛의 주의사항 원고가.. 모아레가 좀 심하게 졌더군염! 하필 소대장님 얼굴톤이 깨지는 바람에 끄아ㅏㅏ 엉엉.. 아쉬워서 원본을 이글루에 올려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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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05/89/a0014389_4898429394587.jpg" width="2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8/05/89/a0014389_4898429394587.jpg');" align="left"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05/89/a0014389_4898429e2d0c5.jpg" width="2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8/05/89/a0014389_4898429e2d0c5.jpg');" align="left"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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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클릭하면 커집니다~ 블러드오션입니다! 몇 분이나 알아보셨을까!<br />
&nbsp;사일로 너무 바보처럼 그려서 미아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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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이제 다시 원고중입니다:3// 행사장에서 스노크님 콘티를 봤는데 비교하니 제 원고는 너무 <strike>변태</strike>바보같아서 좌절.. 그래도 새삼 굴하지 말고 열심히 바보원고를 하겠습니다.<br />
<br />
&nbsp;*<br />
&nbsp;금요일엔 다크나이트를 보러 가기로 했음! 원래 보고 싶기도 했었고 호평밖에 안 보여서 무척 기대됩니다. 그리고 말로만 듣던 코엑스 메가박스 M관의 위용이 과연 어떨지 궁금하네요-/-<br />
&nbsp;예매한 자리가 음향효과 짱 잘 받는 위치라기에 기대두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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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toDay</category>
		<pubDate>Tue, 05 Aug 2008 12:15:00 GMT</pubDate>
		<dc:creator>지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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